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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고]정리중/DIARY

아이팟 터치 리퍼를 맡겼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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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팟 터치 리퍼를 맡긴 후 하루만에 연락이 왔다.(아이팟 터치 리퍼를 맡겼다.)

물건 찾으로 오셔도 된다고~

 

리퍼 사유는 배터리.

 

이번달 들어서 배터리 소모가 눈에 띄게 줄어들더군. 1년이 고비는 고비인가봐~

 

유효기간 만료가 17일까지였는데

해외 출국 준비때문에 서둘러서 할 수 밖에 없었다.

 

리퍼 받은 아이팟 터치를 스치로폼 비닐에 싸인 그대로 칠레에 들고 오긴 했다만...

보증기간 90일 내에 만약 문제점을 발견 한다면....

 

말도 안통하는 이곳에서 애플 AS를 찾아가는것도 문제다.

 

기스날까봐 봉지에서 꺼내지도 못하고 일단 고이 모셔두고 있다.

 

오기 전에 케이스를 구하고 싶었는데...

매장에서는 인터넷에서 구하라고 하더군.

 

시간이 없는데 어쩌겠어.

 

그냥 들고 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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